주식 분할 / 병합 / 소각

투자 이야기 2021. 4. 16. 19:43 Posted by UnHa Kim

PER, PBR, PSR, PCR등의 가치 지표는 모두 계산 과정에서 '상장 주식 수량'이 들어간다.

 

일반적인 경우, '상장 주식 수량'은 변하지 않기에 상수로 두고, 가격의 변동만 고려하면 되지만,

 

주식 분할/병합/소각 등의 이벤트가 발생하면 '상장 주식 수량'이 변한다.

 

이러한 '상장 주식 수량'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으면

 

잘못된 밸류에이션 평가로 인해서 엉뚱한 종목을 선택하는 참사가 벌어지며,

 

주식 초보들의 수익율을 갉아먹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헤매다가

 

결국 매일마다 모든 종목의 '상장 주식 수량'을 갱신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너무나 무식한 방법인 데, 더 좋은 방법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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